2008년 7월 30일 수요일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한고비넘겼어!!!!!

숨통이 약간 트인다....

조금만 더 신경써서

나머지 일들도 빨리빨리!!!

신경쓰이는일이너무많아!!!!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일은항상아침에터진다


야 이거 정신차릴 틈이 없네!!!!!!


보면 안될걸 보고 들으면 안될 소식을

알아서 골라 찾는구나!!!!!!!

이게뭐야 !!!!!! ㄱ=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이건아니잖아

아니라고 생각하다가도

정말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나는 나 자신을 납득하기 위해 핑계만 대고 있는걸까

정신머리가 점점 꼬인다



빨리제정신차리고원래대로돌아와!!

갑자기생각나버렸어

발끈해서 한마디 하려고

핸드폰을 움켜쥐었다.

통화버튼을 누른 찰나에

갑자기 떠오른 생각.

급히 핸드폰을 다시 닫으니

가슴이 아려오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나도 똑같은 처지란 말이지

누워서 침뱉기란 말

이럴때쓰라고있는건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고민거리는하나씩늘어가는데

풀려가는건하나도없구나

이야위험하다이대로는

빨리일어서자얼마안남았다구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뭐하니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해줄수 있는건 없으니

그냥 지켜봐줄 수 밖에.

날씨 참 좋구나!! 시원하고 찝찝하고...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GMF2008


올드피쉬, 이루마, 이지형, 이하나(가수가 꿈이었다더니 결국...)
재주소년, 정재형, 하찌와TJ
뎁(페퍼톤스), 요조
전자양, 몽니, 토이


쪼금만 맛보기




몽구스,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 없는게 아쉽지만...

최강의 라인업이야.....짱이다진짜....

ㅠㅠ 가고싶어

중요한건금연이아니라

올해들어

친구와 술잔을 걸쳐 마실때마다

자제하지 못하고 흐트러지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말이 흐트러짐이지...

개진상이 따로 없다. (그걸 알고있어서 더 슬프다 아놔....)


술만 마시면 웃고 떠드는 와중에도

한 생각이 떠오르고 흠칫,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실없는 단어를 내뱉는다.

씻어내기위해 자꾸만 술잔을 끼얹고

나 자신을 버려버린다.


아고....왜이러니.... 정신차려이친구야!!!! (김수철의 정신차려 톤으로)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별로 참고싶지 않은 이유가


서로가 친구 라는 관계에 묶여 있다면

존중해주고, 힘이 돼주고,

선의의 경쟁 관계가 되어 줘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친구니까, 편하니까 라는 이유로

서로를 헐뜯고 무시하는게 습관이 되버린다면

과연 그게 계속 친구가 될 수 있는걸까.



그것이 우정을 쌓는 방법이라고

너는 그렇게 생각 하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 생각이 변하지 않는다면

우린 친구가 될 수 없는거지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그래도아직은


이렇게나 나약해졌다.

올해는, 경험하지 못한 일이 너무도 많이 생겨나버렸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당당히 맞설 수 있기를 바랬는데

아직 나는 부족하구나.


그래도, 난 낙천적이니까.

한번 웃음에

한번 슬픔을 털어내고

다시 마음을 굳게 다잡는다.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생각해

다시 한번더

발자국을 하나씩 되짚어 돌아가

그때 그 순간의 그 자리에 서서

같은 곳, 같은 것, 그 사람

을 바라보며


다시 한번더

내 스스로에게 질문해본다

지금도 변함이 없니?

2008년 7월 3일 목요일

하늘은 달리고싶다


매일매일이 무기력하다

동력을 잃어버린 그 무엇의 기계마냥

움직이지 않고, 모든게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심장이 꺼졌다.




안좋은 일이 있어서도 아니고, 실연을 한것도 아니며

주머니에 땡전 한푼 없어서도 아니다. 우울하지도 않은듯 하다.


그러나 ...



무얼까, 이 상실감은.

의지가 사라져간다.



다시 불태울만한게 필요해.

시뻘겋게 타오르고싶다고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