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6일 토요일

갑자기생각나버렸어

발끈해서 한마디 하려고

핸드폰을 움켜쥐었다.

통화버튼을 누른 찰나에

갑자기 떠오른 생각.

급히 핸드폰을 다시 닫으니

가슴이 아려오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나도 똑같은 처지란 말이지

누워서 침뱉기란 말

이럴때쓰라고있는건가!

댓글 1개:

  1. 하지만 여전히 가슴이 울렁이는걸 보니





    나는 원래 이기적인 사람 이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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