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I will fly _ # Black *he
두번째 스물여섯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갑자기생각나버렸어
발끈해서 한마디 하려고
핸드폰을 움켜쥐었다.
통화버튼을 누른 찰나에
갑자기 떠오른 생각.
급히 핸드폰을 다시 닫으니
가슴이 아려오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나도 똑같은 처지란 말이지
누워서 침뱉기란 말
이럴때쓰라고있는건가!
댓글 1개:
Neul
2008년 7월 26일 오전 11:46
하지만 여전히 가슴이 울렁이는걸 보니
나는 원래 이기적인 사람 이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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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히 가슴이 울렁이는걸 보니
답글삭제나는 원래 이기적인 사람 이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