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I will fly _ # Black *he
두번째 스물여섯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별로 참고싶지 않은 이유가
서로가 친구 라는 관계에 묶여 있다면
존중해주고, 힘이 돼주고,
선의의 경쟁 관계가 되어 줘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친구니까, 편하니까 라는 이유로
서로를 헐뜯고 무시하는게 습관이 되버린다면
과연 그게 계속 친구가 될 수 있는걸까.
그것이 우정을 쌓는 방법이라고
너는 그렇게 생각 하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 생각이 변하지 않는다면
우린 친구가 될 수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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