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I will fly _ # Black *he
두번째 스물여섯
2008년 7월 3일 목요일
하늘은 달리고싶다
매일매일이 무기력하다
동력을 잃어버린 그 무엇의 기계마냥
움직이지 않고, 모든게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심장이 꺼졌다.
안좋은 일이 있어서도 아니고, 실연을 한것도 아니며
주머니에 땡전 한푼 없어서도 아니다. 우울하지도 않은듯 하다.
그러나 ...
무얼까, 이 상실감은.
의지가 사라져간다.
다시 불태울만한게 필요해.
시뻘겋게 타오르고싶다고 나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