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7일 목요일

L I E F # 3

Jonathan Rhys Meyers - This Time



그 후에, 집에 돌아와서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무엇을 해야할지는 알고 있었다.



계기를 찾지못해 나는 이제껏 망설였을까?


의미없는 한걸음을 옮기기 싫어서


갈 길을 알면서도 지체하고 있었을까?



사랑? 음악? 찰나의 바람?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다시 날 일으켜준 것에 대해 다만 감사할 뿐이다.

댓글 4개:

  1. 좋은 음악 포스팅을 하시는군요. 잘 듣다 갑니다~!

    답글삭제
  2. @grayhydra - 2008/08/08 00:06
    어서오세요!! 블로거로써는 처음 댓글이시네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
  3. 가끔씩 음악들으러 옵니다 ^^ 잘듣고있어요~

    답글삭제
  4. @클로이 - 2008/10/01 17:52
    반갑습니다 ^^ 자주 방문해주세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