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물여섯
Jonathan Rhys Meyers - This Time
그 후에, 집에 돌아와서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무엇을 해야할지는 알고 있었다.
계기를 찾지못해 나는 이제껏 망설였을까?
의미없는 한걸음을 옮기기 싫어서
갈 길을 알면서도 지체하고 있었을까?
사랑? 음악? 찰나의 바람?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다시 날 일으켜준 것에 대해 다만 감사할 뿐이다.
좋은 음악 포스팅을 하시는군요. 잘 듣다 갑니다~!
@grayhydra - 2008/08/08 00:06어서오세요!! 블로거로써는 처음 댓글이시네요!!방문에 감사드립니다!!^^//
가끔씩 음악들으러 옵니다 ^^ 잘듣고있어요~
@클로이 - 2008/10/01 17:52반갑습니다 ^^ 자주 방문해주세요~
좋은 음악 포스팅을 하시는군요. 잘 듣다 갑니다~!
답글삭제@grayhydra - 2008/08/08 00:06
답글삭제어서오세요!! 블로거로써는 처음 댓글이시네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가끔씩 음악들으러 옵니다 ^^ 잘듣고있어요~
답글삭제@클로이 - 2008/10/01 17:52
답글삭제반갑습니다 ^^ 자주 방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