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6일 수요일

잠깐~!!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학교도 구경할겸, 그때적 걸었던 등교길도 다시 걸어볼겸


발걸음을 가볍게 옮겼다


언덕길을 오르던 도중 옛 선생님을 만났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운동겸 나오셨네


수년이 지났음에도 나를 기억해주셔서 감사.

(이젠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만 하면서 살고 있어요!! 바보짓 안해요!!)


(근데 사실 공부도 잘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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