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물여섯
왕비 - 몽중인 (夢中人)
경찰 223(금성무) -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는 만년으로 하고싶다
두 여인이 교차하는 순간 (임청하) -
언제 부턴가 난 외출할 때면 항상 우비와 썬글라스를 낀다.
하지만 언제 비가 올지 언제 태양이 빛날 지는 알 수 없다.
아미(왕비) -
자꾸 그러지 말아요, 놀라서 다 잊어버렸잖아요
아무데나,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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