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물여섯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이나
나 또한 싫다
그러나 어쩌랴
이미 꼬이기 시작한 매듭인데
엉망진창이다
진동이 어긋나서 불협화음이 발생한다.
사람들의 마음이 슬픔으로 꿈틀거린다.
오해하고, 비난하고, 치유될 수 없는 상처를 준다.
그리고 그렇게 끝이 나겠지
사람관계가 참 쉽지 않지요^^어릴적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크고나서는 사람만나는게 가끔씩은 두렵다고 생각될때도 있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가끔은 그저 단순해질 필요가 있음.생각없는 사람처럼,
사람관계가 참 쉽지 않지요^^
답글삭제어릴적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크고나서는 사람만나는게 가끔씩은 두렵다고 생각될때도 있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가끔은 그저 단순해질 필요가 있음.
답글삭제생각없는 사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