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0일 월요일

축하

 

다 잊어버리고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고싶다

 

 

그래봤자, 한꺼풀만 벗겨보면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를 짊어지고 있지만

댓글 1개:

  1. 늘님,

    자기자신을 제대로 안다는것,

    그것을 받아들이는것은 참으로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모습에 힘들어하지말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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