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물여섯
다 잊어버리고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고싶다
그래봤자, 한꺼풀만 벗겨보면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를 짊어지고 있지만
늘님,자기자신을 제대로 안다는것,그것을 받아들이는것은 참으로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해요,자신의 모습에 힘들어하지말고,진정한 자신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힘내세요 !!!
늘님,
답글삭제자기자신을 제대로 안다는것,
그것을 받아들이는것은 참으로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모습에 힘들어하지말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