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물여섯
첫번째 완성품들
내가 해준거라곤 부탁받은대로 설계해준게 다지만
그래도 완성품을 보니 뿌듯하다.
다른 설계도 끝...
그냥 픽 잠들어버릴뻔한 고비를 수차례 넘기고 결국 완성.
다 했다는 성취감에 젖어서 전송하지도 않고 그냥 잠들뻔했다 ㄱ-....
설계해준다고해서 나한테 득이 되는 일은 아니지만
오랫만에 무언가에 집중을 했다는게 .. 충분히 보람있었던것 같다.
이런식으로 공부나했으면좋겠는데말이지
ㅋㅋㅋ머야,, 내가 모닝콜해줘야겠군,
@어니언베이글 - 2008/11/10 11:11아...그래서 전화했었구나고마워 ㅋㅋ
ㅋㅋㅋ머야,, 내가 모닝콜해줘야겠군,
답글삭제@어니언베이글 - 2008/11/10 11:11
답글삭제아...그래서 전화했었구나
고마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