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물여섯
나다
머리는 지끈지끈 거리고, 심장은 쿵쾅쿵쾅 거리고, 눈은 글썽글썽 거리고
견딜 수 없어 다시금 잠을 청했는데... 깨어보니 모두 증발해버렸다.
온전해진 정신으로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아... 이제 물러나야겠구나... 라는 생각이었다.
다시 나의 자리로 돌아가야지. 항상 내가 있었던 더러운 그곳으로.
그동안 너무 깊은 환상에 빠져 있었구나.
잠들기 전처럼, 머리와 마음이 아프진 않은데
눈물 흘린 자국은 어떻게 해야하나.
세수하고 다시 자야겠다
잠은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좋은 아침이에요/ 제가 있는 곳은 지금 엄청 조용하네요
@강정 - 2008/11/15 09:35아...지금 여기도 조용하네요^^;궁상 떨기에 가장 적합한 조명과 공기 속입니다.
사진이 싫어요,주말동안 뭔일 있었던거에요?
@어니언베이글 - 2008/11/18 20:33내사진인데....무슨 일이 있기 보다는 그냥 정리가된거지
헐싫어 꼴쵸ㅜ
@어니언베이글 - 2008/11/21 14:18컨셉이라구 ㅠ
딴사람같아.담배필때 선배의 모습, 낯설어, 무서움, ㅜㅜ
@어니언베이글 - 2008/11/24 01:10이런... 저것도 내 모습인데..^^;;끊어볼게-0-/
세수하고 다시 자야겠다
답글삭제잠은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좋은 아침이에요/ 제가 있는 곳은 지금 엄청 조용하네요
답글삭제@강정 - 2008/11/15 09:35
답글삭제아...지금 여기도 조용하네요^^;
궁상 떨기에 가장 적합한 조명과 공기 속입니다.
사진이 싫어요,
답글삭제주말동안 뭔일 있었던거에요?
@어니언베이글 - 2008/11/18 20:33
답글삭제내사진인데....
무슨 일이 있기 보다는 그냥 정리가된거지
헐싫어 꼴쵸ㅜ
답글삭제@어니언베이글 - 2008/11/21 14:18
답글삭제컨셉이라구 ㅠ
딴사람같아.
답글삭제담배필때 선배의 모습, 낯설어, 무서움, ㅜㅜ
@어니언베이글 - 2008/11/24 01:10
답글삭제이런... 저것도 내 모습인데..^^;;
끊어볼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