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lief #beside

 

단지 필요에 의해 내밀어진 손이었지만

 

나는 그 손을 잡아버렸고

 

이젠 놓아지지 않아

 

 

 

 

 

길이 사라졌지만

 

위를 바라보니

 

하늘은 열려있네

 

날아가야지 그럼

댓글 4개:

  1. 저사진 싫어, 등지고있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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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니언베이글 - 2008/11/24 01:08
    쳇...좋아 기다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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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니언베이글 - 2008/11/24 01:08
    이건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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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뭐지? 포샾? 좋다. 둘이꽈당하고 부딪히더라고, 마주보는게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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