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물여섯
단지 필요에 의해 내밀어진 손이었지만
나는 그 손을 잡아버렸고
이젠 놓아지지 않아
길이 사라졌지만
위를 바라보니
하늘은 열려있네
날아가야지 그럼
저사진 싫어, 등지고있어,ㅜ
@어니언베이글 - 2008/11/24 01:08쳇...좋아 기다려봐..
@어니언베이글 - 2008/11/24 01:08이건어때!!??
뭐지? 포샾? 좋다. 둘이꽈당하고 부딪히더라고, 마주보는게좋아
저사진 싫어, 등지고있어,ㅜ
답글삭제@어니언베이글 - 2008/11/24 01:08
답글삭제쳇...좋아 기다려봐..
@어니언베이글 - 2008/11/24 01:08
답글삭제이건어때!!??
뭐지? 포샾? 좋다. 둘이꽈당하고 부딪히더라고, 마주보는게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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