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다했다

첫번째 완성품들

 

내가 해준거라곤 부탁받은대로 설계해준게 다지만

 

그래도 완성품을 보니 뿌듯하다.

 

 

다른 설계도 끝...

 

그냥 픽 잠들어버릴뻔한 고비를 수차례 넘기고 결국 완성.

 

다 했다는 성취감에 젖어서 전송하지도 않고 그냥 잠들뻔했다 ㄱ-....

 

 

설계해준다고해서 나한테 득이 되는 일은 아니지만

 

오랫만에 무언가에 집중을 했다는게 .. 충분히 보람있었던것 같다.

 

이런식으로 공부나했으면좋겠는데말이지

 

 

 

 

댓글 2개:

  1. ㅋㅋㅋ머야,, 내가 모닝콜해줘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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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니언베이글 - 2008/11/10 11:11
    아...그래서 전화했었구나

    고마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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