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오전 12시 37분


 

나도 알수 없게 돼버린 마음을 숨기면서

 

모든걸 조심스럽게 해 나가고 싶은데

 

...으휴휴

 

한동안 반성하고 지내자... 그리고 다시 제대로 사과 해야지
 

기억의 습작


 




 

2008년 10월 30일 목요일

작성자:
비공개 cde58bfff23611db7ff8711d034124d6 2008-10-30 22:27:00

너무 지나치면 집착이 되고
부족하면 무관심이 되고

한쪽으로 치우치다가 또 그러다가 외면하게돼버리고

질투하고, 강요하게되고

간섭하게 되고 그러다 질려버리게 되고

미워하다가 힘들어하다가

아파했으면서

그런 수많은 감정들을 안은 채

가식적인 많은 변명으로 끝내려하지

눈물이 더 나

왜자꾸필름끊겨 ;;;;;;;;;;;;;;;;;;;;;;;;;;;;;;;;;;;;;;;;;;

으휴

2008년 10월 28일 화요일

눈물이 나

 

Rearranged 버전이 ep로 나왔구나!!

 

굉장히 좋다

 

소나기는.. 조금 아쉽다

 

more...

 

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으흐하흐하!!

 

모니터는 잠시만 끄고

 

눈을 감아 보세요.

 

그리고

 

휠 더 그루브!!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싫어

 

우정은 소중해

 

다시 예전으로 돌려놓고 싶어

 

 

 

계속 이러다가 더 많은 것들을 잃게 될까봐 겁이 나

 

 

 

 

하지만 알아

 

돌릴 방법따윈 없어

 

 

 

 

 

 

항상 신중해야 한다는걸 깨닫기 위해

 

 너무 많은 댓가를 지불했어

 

 

 

 

 

 

이미 많은것을 잃었어

 

친구도 잃었고

 

마음도 잃었어

 

 

 

 

 

 

 

 

 

 

 

 

아 씨발

 

올해는 잃은게 너무 많아

 

 

 

 

 

 

 

 

 

 

 

 

 

제기랄, 그리고 내 이야기좀 하지 말아줘.

 

자꾸 그러면 신뢰할수 없잖아

2008년 10월 20일 월요일

축하

 

다 잊어버리고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고싶다

 

 

그래봤자, 한꺼풀만 벗겨보면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를 짊어지고 있지만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그러자꾸나

끝까지 믿어야지

 

배신감에 몸이 만신창이가 되더라도

 

적어도 그때까지는

 

믿어야지!!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가을이다

 

우뚝.

멈춰섰다.

그래도 뒤돌아보진 않는다.

눈을 질끈 감는다.

보이지않아.



이제 가자



바람 불어오는 방향으로




다시 한발짝.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쩌븽

주머니에 먼지만 풀풀 날려도

 

두 입술 꽉 깨물면

 

지옥에 혼자 내팽개쳐져도

 

혼자 일어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