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음악을 듣고 가슴 아련해지는 사람이 있다면
저와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거겠죠?
난생 처음 경험해본 새로운 세상
그곳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웃음과 기쁨, 분노와 슬픔
그 한가운데 있었던
잊을수 없는
이 음악
Vas Rel Por!

이 음악을 듣고 가슴 아련해지는 사람이 있다면
저와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거겠죠?
난생 처음 경험해본 새로운 세상
그곳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웃음과 기쁨, 분노와 슬픔
그 한가운데 있었던
잊을수 없는
이 음악
Vas Rel Por!
외면하고만 싶었던 순간이 결국 온다. 왔다. 간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여전히 진동하고 있으니
포기않고...
다시 세상 속으로...
펼쳐두기..
2007/08/12
잠시만 이대로...
아주 잠시만
오늘 하루만

이렇게 말하면 좀 빠돌이에 정신나간놈같지만
그냥 이거외엔 딱히 할말이 없다
지구에서 젤 좋아하는 앨범... 내 영혼을 뒤흔든 앨범 ㅜ (아 이런표현 짜증나지만 아무튼..)
browneyedsoul

Edith Piaf - L'hymne A L'amour
에디뜨가 마르셸의 사고 소식을 들었을때
하필 공교롭게도 들리는 음악이
사랑의 찬가...
펼쳐두기..
Hymne a l'amour
Paroles d'Edith Piaf
Musique de Marguerite Monnot
Enregistre le 2 mai 1950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Peu m'importe si tu m'aimes.
Je me fous du monde entier.
Tant que l'amour inondera mes matins,
Tant que mon corps fremira sous tes mains,
Peu m'importent les grands problemes,
Mon amour, puisque tu m'aimes...
J'irais jusqu'au bout du monde.
Je me ferais teindre en blonde
Si tu me le demandais...
J'irais decrocher la lune.
J'irais voler la fortune
Si tu me le demandais...
Je renierais ma patrie.
Je renierais mes amis
Si tu me le demandais...
On peut bien rire de moi,
Je ferais n'importe quoi
Si tu me le demandais...
Si un jour, la vie t'arrache a moi,
Si tu meurs, que tu sois loin de moi,
Peu m'importe, si tu m'aimes
Car moi, je mourrai aussi...
Nous aurons pour nous l'eternite
Dans le bleu de toute l'immensite.
Dans le ciel, plus de problemes.
Mon amour, crois-tu qu'on s'aime ?...
...Dieu reunit ceux qui s'aiment !
펼쳐두기..
- 여성들에게 조언을 주신다면 무슨 말씀을 하겠어요?
- 사랑.
- 젊은 여성들에게는요?
- 사랑.
- 어린이들에게는요?
- 사랑.
Edith Piaf의 인터뷰 중-
상콤하다.
또 엉뚱한걸 주렁주렁 달고 시작하는구나/
다시는
맹세코
죽어도
영혼을 걸고
믿지 않을거야
또 믿으면
썩어버린 심장을 줄게

오랫만에 이 음악을 들으니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6년 전에
의 장례-추모식에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처음으로 뉴에이지 음악을 알게된날.
처음의 음악
Enigma - The child in us
opn
기억 나니?
설레임으로 시작하여 즐거웠던 순간들을..
같은 하늘 아래 있지는 않지만
너는 우리와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어
네가 남긴 수많은 자취들을
우리는 언제나 바라보고 기억하며
가슴속에 묻어둘게
네가 서있던 자리들을
네가 지나간 자리들을
지나칠때 마다
네가 생각날거야
보이니?
너와 함께 했던 이곳들이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또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니?
너를 기억하며
이렇게 한마음이 되고 있는
우리들을..
영원히 기억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