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물여섯
지금껏 이렇게 무언가에 신경을 쓴적이 있었을까
나의 행복을 위해 남들의 행복을 바라던 내가
오직 하나를 위한 답없는 멍청한 생각만 할 뿐이다
ㅋ읔히ㅓ아ㅏㅣㅓㅣ카ㅓㅏㅣㅓㅏㅣㅓㅣㅏㅓㅣㅋㅣㅏㅓㅣㅏㅓㅏㅣㅓ
아드레날린 엔돌핀 도파민 옥시토신이 동시에 뿜어져나온다-_-
냉정한 생각따윈 구겨져 버린지 오래고
향기를 쫒는 나비마냥 하염없이 허우적거릴뿐이야
전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해요//ㅎㅎ
@강정 - 2009/01/01 12:47으흠 ..잘모르겠네요 저는^^ 으흐흐
여기저기서 하나타령하고 있네 ㅋㅋ
@-SEMI- - 2009/01/03 16:02-_-
@Neul - 2009/01/05 22:09무표정, 무섭다. . .
@-SEMI- - 2009/01/03 16:02아;;미;;미안;;;ㄹ.ㄹ;;;;;;
전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해요//ㅎㅎ
답글삭제@강정 - 2009/01/01 12:47
답글삭제으흠 ..잘모르겠네요 저는^^ 으흐흐
여기저기서 하나타령하고 있네 ㅋㅋ
답글삭제@-SEMI- - 2009/01/03 16:02
답글삭제-_-
@Neul - 2009/01/05 22:09
답글삭제무표정, 무섭다. . .
@-SEMI- - 2009/01/03 16:02
답글삭제아;;미;;미안;;;ㄹ.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