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이 음악을 들으니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6년 전에
의 장례-추모식에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처음으로 뉴에이지 음악을 알게된날.
처음의 음악
Enigma - The child in us
opn
기억 나니?
설레임으로 시작하여 즐거웠던 순간들을..
같은 하늘 아래 있지는 않지만
너는 우리와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어
네가 남긴 수많은 자취들을
우리는 언제나 바라보고 기억하며
가슴속에 묻어둘게
네가 서있던 자리들을
네가 지나간 자리들을
지나칠때 마다
네가 생각날거야
보이니?
너와 함께 했던 이곳들이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또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니?
너를 기억하며
이렇게 한마음이 되고 있는
우리들을..
영원히 기억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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