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물여섯
외면하고만 싶었던 순간이 결국 온다. 왔다. 간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여전히 진동하고 있으니
포기않고...
다시 세상 속으로...
펼쳐두기..
2007/08/12
잠시만 이대로...아주 잠시만오늘 하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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